1달 동안

단 한번 생각나
궁금해 근데

요즘들어

매우 머리가 휙휙 돈다 바쁘다 바쁘다 힘들다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그냥 뭐랄까 감성은 만화책 넘기듯이 빨리 바뀌고
생각은 망가진 시계를 맞추듯 시계태엽을 돌리고 있다

진짜 힘든것은 없지만
친구가 없ㅋ어ㅋ
근데 친구보다 지금은 필요한건 내겐 실력
화이팅
미안해요 진짜 하고싶은게 많은데 보여주고 싶은거 하고싶은 말 진짜 많은데.

그런것들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고
세상이 변할때쯤

어찌 그럴수 있지?라는 개념에서
그런거지.
라고 변해가는 마음이 야속하기만한데

자연스러운거다.

시간이 없당

어느새 2월 15일
반도 안남았네

3번의 모임 빼고는 나머지는...

잠시 쉴게요 여기.


경륜장 blah blah

경마장 경륜장 이건 사행성 도박일까요 건전한 재미일까요?
하긴, 도박이 건전하다는건 아니지만 슬롯머신이나
경마 경륜 재미로 한번쯤 해보는것도 괜찮은듯

뭐든 과하면 망치는게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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